아침 안개를 가르며 달려간 속리산.. 우릴 실망 시키진 않았다..
아침 일찍 부터 많은 사람들로 만원이 되어버린 법주사를 뒤로하고
곧장 문장대로 항했다...
이런... 어느세 줄을 서야만 올라 갈 수 있게 되어버린 문장대 ..기다리는
자에게만 만끽할수 있는 환상의 파노라마.....
사진 찍은 기술이 없어 그냥 이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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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고암 이란 암자 들어가는 입구 일반인. 등산객은 들어 갈수 없는 곳 몰래 들려다본 암자 입구
바위 뜸으로 이렇게 길이 있다...넘 신비 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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