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자취..

속리산 문장대

리열 2008. 10. 28. 09:49

아침 안개를 가르며 달려간 속리산.. 우릴 실망 시키진 않았다..

아침 일찍 부터 많은 사람들로 만원이 되어버린 법주사를 뒤로하고

곧장 문장대로 항했다...

이런... 어느세 줄을 서야만 올라 갈 수 있게 되어버린 문장대 ..기다리는

자에게만 만끽할수 있는 환상의 파노라마.....

사진 찍은 기술이 없어 그냥 이정도...

파이 서비스가 종료되어
더이상 콘텐츠를 노출 할 수 없습니다.

자세히보기

 

 

 

 

 

 

 

 

 

 

              상고암 이란 암자 들어가는 입구 일반인. 등산객은 들어 갈수 없는 곳 몰래 들려다본 암자 입구

              바위 뜸으로 이렇게 길이 있다...넘 신비 스럽다

 

 

 

'발자취..' 카테고리의 다른 글

관악산 연주대  (0) 2008.11.12
강촌리조트& 남이섬  (0) 2008.11.04
창녕 화왕산  (0) 2008.10.23
대구 방짜유기 박물관  (0) 2008.10.11
팔공산(치산계곡으로 )  (0) 2008.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