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산이 숨겨 놓은 암자는 신비함 이란 말할수 없다
묘봉은 암자뒤에 큰 바위가 암자 안으로 들어와 있다
돌구멍절(중암암)은 팔공산 은헤사의 암자로 벼랑끝에 아스라이 서있는 천년 사찰이다
특히 이 암자의 해우소는 천년동안 한번도 푼적이 없다 ..신비스러운것은 이것만이 아니다...
암자 뒤쪽 큰 바위는 갈라져있다 갈라진 틈으로 세바퀴만 돌며 소원이 이루어
진다는 전설에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소원하며 돌고있다...(욕심 많은이는 결코 들어갈수 없음)
또 하나 빼놓을수 없는것은 만년송! 백리는 하늘을 향해 바위틈에 붙어있고 가지는 땅을 향해
자라서 수평으로 길게 굽어져 있다..
산천의 경관에서는 빼 놓을수 없는 것으로 그 모습은 가히 일품이다 만년송!!
해우소 가는길
해우소 지금은 잠겨 있음 ㅠㅠ
소원 바위 들어 가며 공포 스러워
배나온 이는 들어갈 수 없음 ..
만년송 가는길은 험함
만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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