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봄날에 산에들에 봄꽃 만말한 그날에...
친구랑 단둘이서 30분이며 올라갈수 있는 그길을 돌아돌아 가는길에 만나
한판 두판 찍다보니 어느덧 시간은 많이 흘렸을 뿐이고..먼길 돌아다녀 다리
아플 뿐이고..빨리 집가 손발 깨끗이 씻고 한숨 자고 싶을 뿐인데..이친구
옆에서 무에가 그리 못 마땅한지.. 갓바위부처님 못만나 그런지 옆에 앉아 팔공산
무너지라 한숨 쉬어쌌네 ...에라 모르겠다 가는 길목에 있는 절들려 시주 조금하고
부처님전에 삼배드리고... 내려오는길 배고파 잠시 들려 도토리묵 한접시로 굶주린배
채웠네...어라 이친구 금세 화색돌며 만신창이된 얼굴 좋아 보이네......
저 바위 뒤쪽이 갓바위
안락의자 바위일 것이다 아마도.....
선본사
중앙암
다람쥐가.. 예쁜 포즈 주문했지만... 영.....
내려오는 길에 들린 솔매기식당 도토리묵 배가고파 그런지 그 맛 환상......20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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