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자취..
관동 제1루
신라제30대 문무왕이 사후 호국용이 되어 동해바다를 지키다가 어느날 삼척의 오십천으로 뛰어들어죽서루 벼랑을 아름답게 만들어 놓았다한다
호국용이 오십천으로 뛰어들 때 죽서루 옆 바위를 뚫지나갔는데 그것이 용문바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