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욜 산악회 따라 갔건만 비에 안개에 쌓여 한치 앞도 볼수 없는 안타까움
많은 인파에 시달려 조용한날 맑은날 다시 오겠다 굳게 다짐하고....
오늘은 작정을 하고 나섰다
친절하게 동행하면 하나하나 설명 해주신 가야산 국립공원 소장님 월간 산 기자분님
그리고 아가씨 이름은 모르겠네ㅎㅎ..산행 끝나고 나눠먹은 떡 빵은 정말로 맛났어요
늘~~~~ 행복하세요.....
돌고래 바위 ㅎㅎㅎ 내가 발견하고 이름 지었네요 월간 산지에 기자분이 한줄 써 주기로 했는데 믿어봐야지....
201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