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자취..

김천모티길

리열 2010. 8. 30. 17:55

의기투합했다

아니 의기투합이라기 보단 강압적이다

34도의 폭염속에 누가 무더운 산자락을  걷고 싶어 하겠는가

시원한 에어컨 아래 한줄의 책이라도 읽고 있음 좋으련만

따라야 하는 이마음.. 떠나야 하는 이기분... 누가 알아준단 말인가

가야한다 아니가면 후환이 두려워서

김천 직지사 황악산의 모티길로 ..........

김천 모티길에서 만난 이쁜이들 비온뒤  습함에 만날수 있었다

 

 

 

 

 

 

 

 

 

 

 

 

 

 

 

 

 

 

 

201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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