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많이오고 안개 때문에 전망대까지 차로 올라갔는데 (버스비7천원)
아무것도 볼수 없었음 아쉬움을 달래려 걸어 내려오며 이것 저것 보이는 대로
찍찍~~ 넓은 초원을 안개에 쌓여 혼자 걷는 그 기분도 꾀나 흡족
차에서 기다리는 딸이랑 남편에게는 조금 미안 했지만 내 이곳 이먼곳을 언제 또올꼬
싶어 걸어걸어 내려왔네 .....혼자 그 넓은 초원을 다가지면서..
비도 많이오고 안개 때문에 전망대까지 차로 올라갔는데 (버스비7천원)
아무것도 볼수 없었음 아쉬움을 달래려 걸어 내려오며 이것 저것 보이는 대로
찍찍~~ 넓은 초원을 안개에 쌓여 혼자 걷는 그 기분도 꾀나 흡족
차에서 기다리는 딸이랑 남편에게는 조금 미안 했지만 내 이곳 이먼곳을 언제 또올꼬
싶어 걸어걸어 내려왔네 .....혼자 그 넓은 초원을 다가지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