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자취..

첫눈내린북한산

리열 2009. 12. 7. 23:48

  오락 가락하는 날씨만 탓하고 있었다면 아마도 많이 후회했을것이다

취미를 같이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것 신이 나에게 주신 선물이 아닐까

혼자 였다면 상상도 엄두도 내지 못했을 것을.....

같이 있기에 외롭지 않고 힘이되고 즐겁지 않았을까?

 

 

 

 

 

 

 

 

 

 

 

 

 

 

    2009.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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