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언양 간월산.. 임도가 간월재까지 잘 정비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다
홍류폭포 갈림 길에서 오른쪽으로 신작로 수준의 등산로 이다
정상에는 단풍이 곱게 물들어 내려오고
조망좋은 곳 앉아 스치는 바람에 땀을 식히며 싸온 김밥 커피로 ..허기진
배를 채우며 이보다 더좋을 순 없다...
페러글라이딩 동호회도 뒤질세라 자연이준 즐거움을 마음것 즐긴다
날고싶다 한마리 새가 아니라도.. 바람에 몸을 맡기고..
자연과 벗하고 싶다.. 그들처럼......
2009.10.11